재외국민 인증서 발급 요청 건수가 지난해 상반기 6,501건에서 올해 상반기 1만1,39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배 증가하는 등 재외국민의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은 2024년부터 재외국민이 국내 휴대전화 없이도 해외 휴대전화와 전자여권만으로도 ‘재외국민 인증서’를 통해 공공 웹사이트 인증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2024년 903건에서 2025년 1만2,938건, 2026년 상반기 1만1,390건으로 지속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