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최고의 시설
최고의 무대를 향해 특별한 훈련 시스템
미국 조지아주에서 리커브 전문 선수를 육성하는 HKC ARCHERY가 2026년 미국 양궁 최고 무대에서 연이어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HKC ARCHERY는 조지아주 내 유일한 최고 수준의 양궁 전문 훈련 시설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경기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미국 양궁 청소년 국가대표를 배출한 코치진의 지도 아래, 기술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 능력, 집중력 강화, 국제무대 대비 훈련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성장한 최하윤 선수는 2026년 미국 최정상급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미국 최정상 8명이 겨루는 2026 USAT 시리즈 파이널
최 선수는 올 시즌 미국 전역에서 치러진 USAT 시리즈 성적을 바탕으로 선발된 선수가 출전하는 '2026 USAT 시리즈 파이널(USAT Series Final)'에서 여자 리커브 최종 8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리커브, 컴파운드, 베어보우 등 각 종목 남녀 상위 8명씩 총 48명만 출전하는 미국 최고 권위의 엘리트 대회다.
16세인 최 선수는 성인 리커브 여자(Recurve Women) 부문에서 미국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을 펼쳤다. 특히 8강에서 세계적인 선수와 맞붙어 값진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고, 최종 4위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해 상금 1000달러를 거머쥐었다.
청소년 나이로 성인 최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해 거둔 이번 성과는 최 선수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과 HKC ARCHERY의 뛰어난 훈련 역량을 동시에 증명하는 의미 있는 결과다.
제142회 전미 양궁 타깃 내셔널스 및 2026 US 오픈
이어 열린 '제142회 전미 양궁 타깃 내셔널스 및 2026 US 오픈(142nd USA Archery Target Nationals and 2026 U.S. Open)'에서도 HKC ARCHERY 소속 선수들의 활약은 이어졌다.
미국 전역의 정상급 선수가 대거 참가한 이 국가대표급 대회에서 최 선수는 리커브 시니어 여자 단체전(Recurve Senior Women Official Team Round) 공식 라운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리커브 시니어 혼성 팀(Recurve Senior Mixed Team) 부문에서는 콘스탄틴 김 선수와 호흡을 맞춰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최 선수가 은메달 2개, 김 선수가 은메달 1개를 각각 기록하며 HKC ARCHERY는 총 3개의 은메달을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
16세의 도전, 그리고 내일을 향한 성장
2026년은 최 선수에게 성인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입증한 각별한 시즌이었다.
미국 최정상 선수가 겨루는 USAT 시리즈 파이널 4위 입상과 상금 1000달러, 그리고 이어진 전미 양궁 타깃 내셔널스 및 US 오픈의 은메달 2개는 단순한 메달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조지아주 최고 수준의 훈련 환경,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그리고 청소년 국가대표를 길러낸 코치진의 지도력이 빚어낸 성과다.
선수들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한 단계씩 성장하며 미국 양궁 최고 무대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최고의 환경에서 시작된 특별한 도전, 그리고 미국 최고의 무대에서 만들어낸 값진 결실. HKC ARCHERY의 도전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기사제공=HKC ARCH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