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주에서 훈련 중이던 아파치 헬기가 추락해 탑승한 미군 2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포트후드 군 기지의 AH-64 아파치 헬기가 지난 12일 들판에 추락해 탑승자 2명이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텍사스주 주도인 오스틴에서 북쪽으로 약 60마일 떨어진 벨 카운티 지역에서 일어났다. 추락한 헬기는 정례 훈련을 하는 동안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소속 아파치 헬기 추락 현장에서 사고기 잔해가 시커멓게 불타고 있다.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