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 마우이섬에 있는 국립과학재단(NSF)의 다니엘 K. 이노우에 태양망원경이 태양 표면을 역대 최고 해상도로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이같은 첨단 원격 촬영은 마치 70마일 떨어진 거리에서 블루베리 하나를 선명하게 촬영하는 것과도 같은 성과라는 설명이다. 사진에는 서로 다른 속도로 이동하는 자화 플라스마가 만들어낸 깃털 모양의 소용돌이와 물결무늬가 선명하게 담겼다. [로이터]
이것이 진짜 ‘태양 표면’ 역대 최고 해상도 촬영

하와이 마우이섬에 있는 국립과학재단(NSF)의 다니엘 K. 이노우에 태양망원경이 태양 표면을 역대 최고 해상도로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이같은 첨단 원격 촬영은 마치 70마일 떨어진 거리에서 블루베리 하나를 선명하게 촬영하는 것과도 같은 성과라는 설명이다. 사진에는 서로 다른 속도로 이동하는 자화 플라스마가 만들어낸 깃털 모양의 소용돌이와 물결무늬가 선명하게 담겼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