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 추첨해
5일 열린 파워볼 추첨에서도 5개의 흰색 공과 파워볼 번호를 모두 맞춘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행운의 주인공은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됐다.
이에 따라 이번 주 토요일 추첨의 1등 당첨금은 기존 7억 8,600만 달러에서 무려 8억 5,600만 달러(추정치)로 치솟았으며, 이는 파워볼 역사상 8번째로 큰 규모의 잭팟이다. 현금 일시 수령액은 3억 7,200만 달러에 달한다.
복권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파워볼 잭팟은 지난 2026년 5월 2일 이후 지금까지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만약 토요일 추첨에서 플레이어가 잭팟에 당첨될 경우, 29년에 걸쳐 30회 동안 점진적으로 지급받는 연금 방식이나 일시불 현금 수령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두 가지 수령 방식 모두 관련 연방세와 주세가 부과되기 전의 금액이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