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I 324명∙BUI 31건 적발
교통사고사망자 6명∙익사 2명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음주운전으로 324명이 적발됐다. 또 호수 등지에서는 음주 보트 운행 31건이 적발됐다.
조지아 공공안전국(DPS)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당일인 4일 하루 동안에만 주 전역에서 170명이 음주운전혐의로 적발되는 등 연휴 기간 동안 모두 324명이 같은 혐의로 주순찰대에 의해 적발됐다.
주의산만운전으로 470명, 안전벨트 미착용 혐의로는 638명이 적발됐다.
또 4일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모두 6명으로 집계됐다.
연휴 기간 중 교통사고 및 단속 최종 통계는 6일 오후 발표된다.
연휴 기간 음주 상태로 보트를 운행하다가 적발된 사례도 4일 밤 기준 31건에 달했다.
조지아 천연자연부(DNR)에 따르면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 호수 등지에서 음주 보트 운행 외에 익사 2명, 보트사고로 인한 부상자 3명이 발생했다.
익사사고는 싱클레어 호수와 워스 카운티의 한 사유지 호수에서 발생했다.
보트사고는 모두 8건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발생한 3건의 보트 사고는 모두 음주 운행과는 무관했다고 DNR이 전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