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에서 기록적 폭염으로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세계적 명품 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8m 높이의 대형 인공 폭포 무대를 설치해 패션쇼를 열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LVMH는 지난 23일부터 이어진 파리 패션위크 기간 이같은 무대를 선보였는데, 프랑스 전역이 유례없는 폭염에 시달리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정치권과 시민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로이터]
루이뷔통, 폭염 속 인공폭포 런웨이 ‘논란’

프랑스 파리에서 기록적 폭염으로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세계적 명품 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8m 높이의 대형 인공 폭포 무대를 설치해 패션쇼를 열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LVMH는 지난 23일부터 이어진 파리 패션위크 기간 이같은 무대를 선보였는데, 프랑스 전역이 유례없는 폭염에 시달리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정치권과 시민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