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니 참여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10위로 역주행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05-12 09:16:04

제니 참여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10위로 역주행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해 로제 '아파트' 이어 솔로로 상위 10위 안에 안착

 

그룹 블랙핑크 제니[OA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블랙핑크 제니[OA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참여한 노래 '드라큘라'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0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11일 차트 예고 기사에서 테임 임팔라와 제니의 '드라큘라'가 지난주 18위에서 10위로 뛰어올랐다고 밝혔다.

이 노래는 지난해 10월 호주 출신 가수 테임 임팔라 솔로곡으로 발표됐다가 올해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공개되면서 숏폼(짧은 길이 영상) 플랫폼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드라큘라'의 스트리밍 횟수는 1천210만 회로 전주보다 5% 늘었고, 라디오 방송은 2천310만 회로 20% 급증했다.

핫 100은 매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로, 스트리밍 데이터, 라디오 방송 점수(에어플레이), 판매량 데이터를 종합해 순위를 낸다.

이로써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가운데 두 번째로 '핫100'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솔로 가수가 됐다. 앞서 멤버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 부른 '아파트'가 3위까지 오른 바 있다.

또 블랙핑크는 데스티니 차일드, 피프스 하모니, 플리트우드 맥, 고고스에 이어 여성 멤버 가운데 2명이 솔로로 상위 10위 안에 오른 5번째 그룹이 됐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위험천만' 미검증 치료시설 몰리는 조지아
'위험천만' 미검증 치료시설 몰리는 조지아

감독부실 속 주 전역서 수백 곳대체의학∙고가에 보험도 안돼위법 판결 불구 솜방망이 처벌   #1> 테네시주 의사 찰스 애덤스는 논란의 정맥주사(IV)치료로 환자를 유지해 왔다

평통 애틀랜타 '주니어 평통 설립 논의'
평통 애틀랜타 '주니어 평통 설립 논의'

30일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현장 참석과 온라인(

평화통일 골든벨 대상에 정재원 학생
평화통일 골든벨 대상에 정재원 학생

최우수상 김유민 학생 수상해1기 통일 아카데미 31명 수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대회를 지난달 30일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

장애인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 열려
장애인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 열려

52명 선수단 참석, 6.5-6 달라스 ‘도전을 모아 꿈을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제3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가 31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출정식을 열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개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개최

한국전 참전용사에 평화 메달 수여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열고 나라를 위해 몸 바쳐 헌신하신 영웅들께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귀넷 신혼부부 태운 헬기 추락…3명 사상
귀넷 신혼부부 태운 헬기 추락…3명 사상

지난주 금요일 도슨빌 인근서신랑∙조종사 사망… 신부 부상  결혼식을 마친 신혼부부를 태운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신랑과 조종사가 사망했고 신부는 부상을 입었다

첨단기업, 메트로 애틀랜타 유입 러시
첨단기업, 메트로 애틀랜타 유입 러시

핀텍기업 ‘미니스트리 브랜즈’사본사 테네시 낙스빌서 밀턴시로  소프트웨어 공급 및 결제 시스템 업체인 유명 핀텍 기업이 메트로 애틀랜타로 본사를 이전했다.미니스트리 브랜즈(Mini

애틀랜타 공항 주차, 이젠 훨씬 쉬워진다
애틀랜타 공항 주차, 이젠 훨씬 쉬워진다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은 1일, 10년의 공사를 마친 국내선 남부터미널 신규 주차장을 정식 개장했다. 총 4억 4,100만 달러가 투입된 이번 시설은 7,600여 대의 주차 공간과 터미널 연결 고가 보행로를 갖췄다. 스마트 조명, 실시간 주차 안내, 전기차 충전소 등 최신 시설을 도입했으며, 기존 요금 체계가 유지된다. 공항 측은 향후 주차 시설을 기존 대비 두 배로 확장할 계획이며, 노후화된 기존 남부 주차장은 순차적으로 철거할 예정이다.

조지아 민주당, 공화 내홍 속 ‘세∙단결’ 과시
조지아 민주당, 공화 내홍 속 ‘세∙단결’ 과시

키샤 랜스 바텀스 주지사 후보와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 태버내클에서 공동 유세를 개최했다. 이들은 ‘조지아를 위한 단결’을 강조하며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 후보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오소프 의원은 공화당 후보들을 부패한 정치권 내부 인사로 규정하며 트럼프의 꼭두각시라고 주장했다. 이에 공화당 측은 바텀스를 극단주의자로, 오소프를 바텀스와의 연대로 인해 부담을 안게 될 인물로 평가하며 맞대응했다.

트럼프 이민단속 ‘후폭풍’… 의료·주거·생계까지 흔든다
트럼프 이민단속 ‘후폭풍’… 의료·주거·생계까지 흔든다

병원 방문 기피·복지혜택 신청 포기 확산 이민자 40% “건강악화 경험”… 불안 고조영주권자·시민권자 가정도 광범위한 영향 지난해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