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
귀넷 카운티 발표에 따르면 조기투표 이틀째인 28일 오전 11시 기준 모두 2,773명이 투표를 마쳤다. 민주당 예비선거 투표자가 1,913명, 공화당 784명, 무당파 투표자가 76표로 집계됐다.
이번 예비선거에서 귀넷에서는 주 단위 선거 외에 공화당 카운티 커미셔너 4지구와 민주당 검사장 경선이 있고 무당파 선거로 교육위원회 2지구와 4지구, 귀넷 고등법원 판사 1석 선거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카운티 일부 지역에 대한 로렌스빌 편입 여부를 결정하는 주민투표도 실시된다. 편입 투표는 해당 지역 거주 유권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안건이 주민투표를 통과하면 로렌스빌은 인구 규모 기준 귀넷 카운티 내 최대이자 조지아 전체 20대 도시 중 하나로 부상하게 된다.
귀넷에서는 13개의 조기 투표소가 운영 중이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