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아이브, 데뷔 첫 아침 방송 FOX11 ‘GDLA’ 출연..월드 투어 기대감↑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03-27 09:02:10

아이브, 데뷔 첫 아침 방송, 월드 투어 기대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미국 대표 아침 방송에 출연해 월드 투어 열기를 끌어올렸다.

아이브는 25일 LA에 위치한 FOX11의 아침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Good Day LA'에 출연했다.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프로모션차 미국을 방문한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현지 아침 방송에 출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아이브의 미국 투어 소식이 새롭게 공개된 가운데 멤버들은 "지난 월드 투어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아 너무 기대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에 대해 "새로운 아이브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 이전보다 더 에너제틱한 곡으로 아이브의 신선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고, 진행자에게 포인트 안무인 '어깨춤'을 알려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월드 투어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아이브는 "투어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다"며 기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함께하는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연습할 때 더욱 끈끈해지는 것 같고, 무대 안팎으로 늘 함께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더 익숙해지는 것 같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들은 소소한 일상 이야기로 더욱 다채로운 토크를 이끌었다. LA를 방문할 때 즐겨 찾는 한식당과 비빔밥 등 한국 음식을 추천하는가 하면, 장거리 비행 시 피부 관리를 위해 마스크팩을 필수로 챙긴다는 뷰티 팁도 공개했다.

방송 말미 아이브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전 세계 소녀들을 향해 "여러분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으니 계속해서 꿈을 꾸라"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아이브는 글로벌 무대에 나서는 포부를 전하는 동시에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고, 다가올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빌보드 독점 선공개를 통해 아이브의 북미 및 아시아 투어의 일정과 어나운싱 영상이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아이브는 빌보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브만의 스타일과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더 많은 팬들과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규 2집의 신곡들을 포함해 라이브로 선보이고 싶은 무대가 정말 많고,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준비되어 있는 만큼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아이브는 지난 2024년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의 미주 투어를 통해 데뷔 첫 미국 단독 공연에 나선 바 있다. 이들은 당시 첫 미주 투어임에도 불구하고 LA, 뉴어크 등의 대형 공연장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고, 현지 유수 매체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에 더욱 새로운 음악과 강력한 무대를 통해 펼칠 글로벌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7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를 시작으로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벤쿠버 등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5번-7번 출구 금 19PM-월 5AM 조지아주 교통국(GDOT) 소속 공사 인력들이 다가오는 8월 28일 금요일부터 풀턴 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남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국토안보부 “10만3천265불로 책정”…의견수렴 거쳐 연말 확정 전망 중간선거 앞 강력 이민단속 기조 재확인…한국 고숙련 인력 미취업 타격 우려학생비자서 전환·H-1B 갱신엔 적용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24일 갤런당3.81달러1년 전 보다 92센트↑  조지아 개스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4일 오전 현재 조지아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말다툼 끝… 20대 남성 사망 일요일 대낮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휴식 및 트레일 코스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23일 오후 4시께 벨트라인 내 폰스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USG,3년제 학사학위과정 허용이수학점 120→90점으로 줄여 조지아 공립대학들이 3년 만에 취득할 수 있는 학사학위 과정을 개설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이사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부친 간병 차 고국 방문 인도 여성ICE “영주권 포기”간주…추방절차이민법원 올 5월 추방 기각 불구이민당국, 체포·구금 추방 재시도 지역 공립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해 온 인도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다수 정치인 참석 승리 기원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 미쉘 강 후보의 선거운동 출정식이 지난 22일 둘루스 그라운드 게임 오피스에서 열렸다.민주당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