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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지역뉴스 | 사회 | 2026-01-13 15:19:31

코윈 애틀랜타,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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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026년을 맞아 한인 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제9대 회장에는 제8대 회장을 역임한 김문희 회장이 연임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소연, 총무 조앤나 조, 재무 박소영, 서기 엘리자벳 지가 각각 임명되었다. 또한 감사에는 서진경과 지나, 홍보·섭외부장 심승재, 문화부장 수잔 김이 임원진으로 합류해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코윈은 2026년을 기점으로 지역 한인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 내에서 상대적으로 조명받지 못한 소외 계층과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커뮤니티 및 관련 단체들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지속 가능하고 폭넓은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문희 회장은 “코윈 임원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한인 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진행될 코윈의 다양한 활동에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윈은 앞으로도 여성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코윈 애틀랜타 회원들이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윈 애틀랜타 회원들이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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