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직원 수차례 가격
10대 한인 남성이 뉴저지 티넥의 한 스모크샵(담배전문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데일리보이스 보도에 따르면 듀몬트에 거주하는 정모(18)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께 티넥 로드에 위치한 스모크샵에서 진열돼 있는 물품들을 훔쳐 달아나다 뒤를 쫓은 매장 점원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한 혐의로 체포됐다.
티넥 경찰서는 사건 당시 매장 인근을 마침 순찰하던 경찰이 정씨와 매장 직원이 몸싸움을 벌이는 것을 보고 정씨를 연행했다고 밝혔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정씨에게 2급 강도 혐의를 적용해 버겐카운티 구치소로 이송했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서한서 기자>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89708/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