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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1월1일부터 해외 송금세 시행,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1-06 17: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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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새해 연휴 조지아 전역 333건 교통사고…7명 사망”

“조지아 독감 대유행…15년 만의 최악, 사망 29명”

“웨스트사이드 가정집에 축포 총알 관통…11세 아동 트라우마”

“안드레 디킨스, 85% 지지로 애틀랜타 2기 임기 시작”

“카렌 베넷 의원, 팬데믹 지원금 부정 수령 혐의 기소”

“GA400 급행차로 공사 시작…5년간 극심한 정체 예고”

“의원 보좌관, ‘유령 인턴’ 급여 지급 의혹으로 조사”

“존스크릭 100년 워터 오크, 법원 판결로 제거 위기”

“라그랜지 20피트 우물에 갇힌 반려견 ‘지나’ 극적 구조”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AI 로봇, 2028년 현대 조지아 공장 투입”

“포사이스 카운티 400번 도로 추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미드타운 호텔 폭탄 위협 신고…경찰 긴급 대응”

“칙필레 80주년 ‘골든 팬 컵’ 이벤트…1년 무료 식사권”

“마조리 테일러 그린, 조지아 14선거구 의원직 전격 사퇴”

“사바나 타겟 주차장서 자리 다툼 총격…1명 사망”

“스쿨버스 짧은 경고등 논란…운전자들 1,000달러 벌금 속출”

“애틀랜타 동남부 대형 싱크홀 발생…도로 전면 통제”

“귀넷 카운티 ‘식탁보 도둑’ 벤츠 절도범 체포”

“디캡 카운티 78번 고속도로 역주행 추정 사고…1명 사망”

[로렌스빌 우버 기사 살해… 15세 소년 체포·성인 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58세 우버 기사가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고, 경찰은 차량 강탈 후 살해된 사건으로 보고 있다. 도어벨 영상 분석을 통해 검은색 SUV가 피해자를 내려놓고 떠나는 장면이 확인됐으며, 같은 날 릴번에서 도난 차량과 함께 15세 소년이 체포됐다. 용의자는 미성년자지만 시신 유기 및 살인 혐의로 성인 자격으로 기소됐으며, 지역 사회는 큰 충격을 받고 있다.

[ICE 단속 취재의 위험한 대가… 추방된 기자의 경고]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ICE에 체포돼 추방된 기자 마리오 게바라는 엘살바도르에서 ICE 관련 제보를 계속 공유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가족이 있는 조지아로 돌아갈 수 없어 “차라리 이민구치소가 더 나았다”고 말하며 추방 조치가 과했다고 주장했다. 게바라는 ICE 단속 취재가 위험했음을 인정하면서도, 노동허가나 영주권이 있어도 ICE에 엮이면 모든 것을 잃는다며 강하게 경고했다.

[해외 송금, 현금 사용 시 1% 송금세 부과 시작]

1월 1일부터 현금·머니오더·캐시어스 체크 등 실물 기반 해외 송금에 대해 1% 연방 송금세가 부과된다. 예를 들어 현금으로 1,000달러를 송금하면 기존 수수료 외에 10달러의 송금세가 추가된다. 은행 계좌 이체, 온라인 송금 플랫폼, 카드 결제, 전자지갑 등 디지털 방식 송금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이준호 총영사, 2026 신년사… 동남부 한인사회 도약 약속”

“위대한 미국인 장학재단, 2026 한국계 장학생 모집… 비한인사회 봉사활동 높은 평가”

“애틀랜타한인회, 신상훈 초청 ‘웃음 충전 프로젝트’ 2월 7일 개최”

“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표어 발표… ‘건강한 교회의 꿈’으로 새해 비전 제시”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6 신년음악회 개최… 애나 카이저먼·김홍태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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