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식료품비 전국 6위, 2026년은 중고차의 해,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까지!

지역뉴스 | 사회 | 2025-12-29 20:24:29

스머나, 조지아생활, 애틀랜타근교, 조지아생활, 식료품물가, 애틀랜타물가, 생활비부담, 미국자동차시장, 애틀랜타한인동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넷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조지아 성탄 연휴 교통사고 15명 사망·137명 부상”

“도라빌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인명 피해는 없어”

“조지아 독감 ‘심각’ 단계 진입… 전국 460만 명 감염”

“애틀랜타 경찰관, 여성 살해 후 극단 선택… 2명 숨져”

“게인즈빌 주택서 동물 100마리 구조… 보호소 긴급 지원 호소”

“리비안, 조지아 공장 위해 7,500개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

“2,300마일 걷는 승려들,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통과”

“GA-400 톨로드 공사 앞두고 수백 그루 벌목… 환경 우려 고조”

“카터 센터, 1,100만 달러 예산 삭감 위기 직면”

“I-75서 시속 124마일 질주 22세 운전자 체포”

“캐롤턴 카드숍, 크리스마스 이브에 10만 달러 도난”

“샤킬 오닐, 헨리 카운티 보안관실 커뮤니티 국장 임명”

“조지아, 농촌 의료 개선 위해 첫해 2억1,890만 달러 확보”

“애틀랜틱 스테이션서 10대 500명 폭죽 소동 후 총격전 발생”

[조지아 은퇴 1위 도시, 스머나가 선택받은 이유]

스머나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선정 ‘조지아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랐습니다. 애틀랜타 접근성,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 의료·쇼핑·문화시설 인프라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간 주택가 $448,000, 렌트 $1,636, 인구 6만 규모로 은퇴 생활에 적합한 도시로 꼽혔습니다.

[조지아, 식료품 지출 전국 6위…생활비 부담 심화]

조지아 주민들은 전체 소비 지출의 7.5%를 식료품에 사용하며, 이는 미국에서 6번째로 높은 비중입니다. 총 5,546억 달러 중 415억 달러가 식료품 지출로, 1,100만명 인구 규모와 메트로 애틀랜타의 높은 물가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높은 식료품 지출 비중은 조지아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 증가와 큰 식료품 시장 규모를 보여줍니다.

[신차 5만 달러 시대…2026년은 ‘중고차의 해’]

신차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5만 달러를 넘어서며, 보조금 종료·높은 금리·딜러 수수료 증가로 신차 수요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종료 이후 수요가 중고차로 이동하며, 전문가들은 2026년을 ‘중고차의 해’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높은 자동차 대출 금리 속에서 가성비 좋은 중고차의 시장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2월 넷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채경석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취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CNN "트럼프·시진핑 문서기록청 방문 취재" 미국 주요 TV 방송사들이 CNN 등 언론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출입 제한 조치에 반발해 중단했던 공동(풀) 취재를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