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머라이어 캐리, 빌보드 '핫100' 통산 100주째 1위 신기록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12-23 08:51:07

머라이어 캐리, 빌보드 '핫100', 통산 100주째, 1위 신기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올 아이 원트…' 21주째 정상…이번주 '톱 10' 중 9곡이 캐럴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서 통산 100주째 1위에 오르며 빌보드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22일 빌보드의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캐리는 캐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지난주에 이어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정상을 지켰다.

1990년 '비전 오브 러브'(Vision of Love)로 데뷔 첫 '핫 100' 1위를 차지한 캐리는 이번 주 차트까지 총 19곡의 노래로 싱글차트 통산 100주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빌보드 차트 출범 이래 최초의 기록이다.

 

캐리의 노래 가운데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가 21주 1위로 가장 오랜 기간 차트 정상을 밟았고, 보이즈 투 멘과의 듀엣곡 '원 스위트 데이'(One Sweet Day)가 16주 1위로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주 '핫 100' 차트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톱 10' 중 9곡이 캐럴로 채워졌다.

보비 헬름스의 '징글 벨 록'(Jingle Bell Rock)이 2위, 브렌다 리의 '록킨 어라운드 더 크리스마스 트리'(Rockin' Around the Christmas Tree)가 3위를 지켰다.

이번주 싱글차트 '톱 10' 가운데 캐럴이 아닌 곡은 10위를 지킨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가 유일하다.

<연합뉴스>

 

머라이어 캐리 '메리 크리스마스' 앨범 표지[소니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머라이어 캐리 '메리 크리스마스' 앨범 표지[소니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