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비영어 쇼 부문 1위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12-17 09:12:31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비영어 쇼 부문 1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공개 2주 만에 정상…한국·볼리비아 등 39개국서 1위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시청 순위[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시청 순위[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이용자가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시리즈물로 꼽혔다.

17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지난 8~14일 '자백의 대가'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570만으로,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볼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한국 등 총 39개국에서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안윤수(전도연 분)가 교도소에서 만난 살인범 모은(김고은)으로부터 거래를 제안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 중 모은은 윤수에게 거짓 자백으로 억울한 누명을 벗겨 줄 테니, 대신 교도소 밖에서 다른 사람 한 명을 죽여달라는 충격적인 제안을 한다.

이 시리즈는 전도연·김고은의 탄탄한 연기력과 더불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화제를 모았다. 그 결과, 공개 첫 주 비영어권 2위로 시작해 2주 차 만에 1위로 올라섰다.

이외에도 비영어권에서는 장기용·안은진의 로맨틱코미디 '키스는 괜히 해서!'가 4위(440만 시청 수), 정경호 주연의 법정물 '프로보노'가 7위(160만 시청 수)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여성이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생전 장례식’을 열었다. 세상을 떠나면 정작 본인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족과 지인 약 100명을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열악한 환경 개선해달라"…의회에 공개서한"추운 날씨에 옷벗기 강요하고 독방 수감" 호소  지난해 9월 미국 당국의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운전자는 목 부근 총상 입고 체포…시장·주지사, 트럼프에 직접 항의이민단속 반발 시위도…당국 "요원 생명 위협 느껴 발포" 해명 ICE 단속 현장8일 뉴욕 맨해튼 북부 마블힐에서

“불체자라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줘야한다”

연방대법원, 뉴저지주대법 원심 확정 “이민법상 채용 금지여도  노동대가 지급은 의무” 이민 신분 넘어 정당한 노동권 인정 불법 체류 신분이라도 고용돼서 일을 했다면 주법에 따라 정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5억6천만달러 투자…320명 고용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능력 확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 트랜시스가 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해 웨스트포인트 공장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다.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AJC“최대 두차례 방문 가능성”잭슨-중도층 표심 공략에 부담 콜린스-마가 지지층 결집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체로키 이어 홀 카운티도 시행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으로 통과한 차량에 대한 고액의 벌금 부과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홀 카운티는 8월과 9월 계도기간을 거쳐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아마존 판매 페이스어스 제품좌석파손으로 추락∙부상 위험  유명 어린이용 그네 제품에 대해 대량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전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페이스어스(Pacee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트럼프 정부, MS 등 8곳취업이민 노동허가 중단밴스 “H-1B 폐지해야”한인 전문직·업체들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의 미국 취업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잇따라 옥죄면서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 생활경제 정보크레딧 점수부터 높이고최소 3곳 대출조건 비교디스카운트 포인트 구매15년 모기지·ARM도 고려 주택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를 훌쩍 넘어서면서 주택 구입을 준비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