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커크 관련 글 올린 에모리 의대 교수 해고

지역뉴스 | 사회 | 2025-09-18 11:38:14

찰라 커크, 게시글, 해고, 에모리 의대. 교수, 파장, 여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커크 여파 애틀랜타서도 지속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사망과 관련해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린 에모리대 의대 교수가 전격 해고됐다.

샌드라 웡 에모리 의대 학장은 17일 교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최근 우리 대학 커뮤니티에 우려를 일으키게 한 의대 소속 비상임 교수의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확인했으며 해당 인물은 즉시 해고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교 측은 해당 인물의 구체적 신원과 글 내용, 게시물 플랫폼은 공개하지 않았다.

찰리 커크 사망 후 애틀랜타에서도 파장이 지속되고 있는 추세다.

앞서 델타 항공은 커크와 관련 부절적한 글을 올린 직원들에게 정직 조치를 내렸고 애틀랜타 어린이 병원의 직원 한 명이 역시 같은 이유로 해고됐다.

그런가 하면 캅 카운티 일부 교사들도 커크의 사망을 축하하는 듯한 글을 올려 강제 휴직됐고 로건빌에서는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담은 상점 간판에 욕설 낙서를 남긴 귀넷 19세 여성이 경찰에 체포돼 수감됐다.

이필립 기자 

 

 

에모리 의대 건물 전경, 최근 이 학교 비상임 교수가 커크 관련 소셜 미디어 게시글로 인해 전격 해고됐다.<사진=에모리대 웹사아트 캡쳐>
에모리 의대 건물 전경, 최근 이 학교 비상임 교수가 커크 관련 소셜 미디어 게시글로 인해 전격 해고됐다.<사진=에모리대 웹사아트 캡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38년 만에 밝혀진 신생아 바꿔치기

DNA 검사로 뒤늦게 드러나 “함께 할 시간 빼앗겼다”, 노스다코타 병원에 소송 노스 다코타주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 두 명이 뒤바뀐 채 각기 다른 가정에서 38년 가까이 자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2028년 2월 13일 벤츠 경기장 NFL이 조지아주로 돌아오는 미 프로풋볼 최대의 축제 개최 날짜를 공식 확정했다. 제62회 슈퍼보울(Super Bowl LXII)은 2027 시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채투가 교육구...화-금 수업 조지아주 채투가 카운티 학생들은 조지아주의 대부분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특별한 스케줄을 경험하게 됐다.그 이유는 전통적인 주 5일 수업 대신, 일주일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55개 중범죄 혐의 인정..종신형 선고 가능성 2024년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 캠퍼스에서 동급생 2명과 교사 2명이 총격으로 숨진 비극적인 사건의 용의자 콜트 그레이가 금요일 유죄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총기 탐지기·전술팀 등 보안 강화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의 학군들이 다가오는 새 학기 등교를 앞두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안 조치와 프로토콜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2만6천여명 트럭기사 자격박탈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대대적인 단속으로 면허를 상실한 수만 명의 이민자 트럭 운전사들을 대체하기 위해, 군 제대 장병들이 상용차 운전사에 지원하도록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2020년 중단 6년 만에 부활무인 대여소 5곳 25대 운영 알파레타시의 공공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이 6년 만에 부활된다.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번 주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시행안과

애틀랜타 일대 전국 최대규모 인신매매 단속
애틀랜타 일대 전국 최대규모 인신매매 단속

HIS등 월드컵 기간 합동작전의사∙군인 포함 153명 체포 월드컵이 열렸던 기간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미 전국 최대 규모의 인신매매 집중단속이 이뤄졌다.연방국토안보부 산하 국토

“군인 안 받는다” 선언한 피자가게…망할 줄 알았는데 ‘매출 2배’ 폭발한 이유가

“군인에게는 음식을 팔지 않겠습니다.”주방위군 장병들에게 피자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한 미국의 한 식당이 전국적인 논란의 중심에 섰다. 비난이 쏟아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시민들은

휠체어 탄 사람의 6차선 도로 횡단 도운 '스파이더맨'
휠체어 탄 사람의 6차선 도로 횡단 도운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20살 청년이 미국에서 휠체어를 탄 채 6차선 도로를 건너는 사람을 도운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24일 AP통신에 따르면 빨간색 지프차를 운전하던 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