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부동산협회 2027년 회장에 크리스틴 여

지역뉴스 | 부동산 | 2025-08-14 13:07:51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크리스틴 여 차차기 회장, 3차 총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차 총회, 임수민 변호사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샤론 황)는 14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5년 3차 정기총회 및 차차기 회장 선출’의 시간을 갖고 크리스틴 여 총무를 차차기(2027년) 회장으로 선출했다.

샤론 황 회장은 “다시 만나 반갑고, 차차기 회장 선출과 임수민 변호사 연장교육 강의가 실질적 도움을 주는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10월의골프대회, 12월의 연말파티 등에도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수영 이사장은 “지난 20년간 신축주택 빌더들에게 불이익을 받았던 인센티브 문제 등에 대한 대책을 협회 차원에서 조지아 라이선스법에 따라 대책을 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윤영 대외협력부장은 스폰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차기 회장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크리스틴 여 총무가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여 차차기 회장은 내년에 부회장으로, 2027년에 회장으로 봉사하게 된다.

크리스틴 여 차차기 회장은 비전 발표에서 “지난 3년간 임원으로 봉사하며 많이 배우고 경험했고 함께 일할 때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을 깨달았다”며 “성장과 성과를 내는, 그리고 회원이 주인이 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연장교육(CE Class)이 진행됐다. 임수민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임대차 보호법 변경사항, 상속법, 투자자의 등기이전’ 등에 관해 설명했다. 임 변호사는 세입자를 보호하는 조지아주의 새로운 법에 대해 설명하고, 시니어 증가에 따른 부동산 상속 및 정리, 투자자의 등기 혹은 LLC 전환 시 일어날 수 있는 일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2025 3차 총회 및 연장교육 참석자들이 14일 함께 했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2025 3차 총회 및 연장교육 참석자들이 14일 함께 했다.

 

 

크리스틴 여 차차기 회장 당선자.
크리스틴 여 차차기 회장 당선자.

 

 

회원들이 거수로 차차기 회장 선거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거수로 차차기 회장 선거를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단속국 총격 여성 사망에 시위 확산…충돌·긴장 고조
이민단속국 총격 여성 사망에 시위 확산…충돌·긴장 고조

미니애폴리스 연방청사 앞에 시위대 집결…당국, 최루가스 발사 미네소타 州당국 “FBI가 수사 막고 있다” 반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바디프랜드, CES 2026 10년 연속 참가
바디프랜드, CES 2026 10년 연속 참가

AI·로봇·디지털 융합 ‘K 헬스케어로봇’ 선봬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30만명 월드컵 특수... 애틀랜타 대중교통 점검
30만명 월드컵 특수... 애틀랜타 대중교통 점검

MARTA 수송대책 점검 2026년 FIFA 월드컵 기간 중 30만 명 이상의 인파가 애틀랜타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지아 주정부가 MARTA의 대중교통 수송 대책을 집

에이브럼스, 주지사 불출마 선언
에이브럼스, 주지사 불출마 선언

"독재 저지 위한 강연 지속" 지난 두 차례에 걸쳐 민주당 주지사 후보였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사진)가 2026년 주지사 선거 불출마를 공식으로 선언했다.에이브럼스는 8일 언론에

애틀랜타 오피스 시장 회복 신호탄?
애틀랜타 오피스 시장 회복 신호탄?

미드타운 피치트리 타워 건물2억4,500만달러 재융자 성사 미드타운 대형 오피스 건물이 대규모 재융자에 성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침체된 오피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내주 개회 주의회 올 회기 주요 쟁점은?
내주 개회 주의회 올 회기 주요 쟁점은?

조지아주 의회가 12일 제158회기 두 번째 연도 일정을 개시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소득세 전면 폐지와 재산세 감면을 두고 상·하원이 대립할 전망이다. 또한 학생 문해력 위기 해결, 의료 인력 확충, HOA 권한 남용 방지, 세입자 권리 보호 등 민생 법안들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2026년 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치열한 입법 전쟁이 예상된다.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사망 여성 영상보니…트럼프 설명과 달라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사망 여성 영상보니…트럼프 설명과 달라

사망여성이 단속요원 차로 쳤다는 트럼프 주장과 배치되는 영상 공개 지난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과정에서 여성이 총격으로 숨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9일 오후 5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 및 미주총연 이사회와 임시총회 일정이 이번 주말 조지아주 둘루스 일대에서 연속

애틀랜타 등서 불법 스키밍 장치 대거 적발
애틀랜타 등서 불법 스키밍 장치 대거 적발

연방 비밀경호국 대대적 합동작전전국9천여 사업장서 411대 제거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 주요 도시에서 불법 카드 스키밍 장치 수백대가 적발돼 수거조치 됐다.연방 비밀경호국(U.S.

ICE 요원 총격… 시민권자 여성 사망 ‘발칵’
ICE 요원 총격… 시민권자 여성 사망 ‘발칵’

대대적 이민단속 충돌 37세 백인 운전자 피살 ‘정당방위 vs 과잉무력’ 반 발 시위 ‘일촉즉발’ ‘제2의 플로이드’ 우려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의 총격을 받고 사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