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CPACS 코스모 헬스 센터, 직원 감사 오찬

지역뉴스 | 사회 | 2025-08-12 10:39:52

코스모 헬스센터, 직원 오찬, 전국 보건센터 주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국 보건센터 주간’ 맞아

 

팬아시안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CPACS) 산하 코스모 헬스 센터는 ‘전국 보건센터 주간(National Health Center Week)’을 맞아 지난 8일(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노크로스 소재 센터에서 ‘직원 감사 오찬’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 서비스 최전선에서  수준 높고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 됐다.

매년 8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보건센터 주간’은 미 보건자원 및 서비스국(HRSA)이 지원해 지역사회 보건 센터의 역할과 성과를 알리고자 개최 하고 있다.

정부의 지원으로 운영 되는 보건 센터는 의료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코스모 헬스 센터 역시 애틀랜타에서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코스모 헬스 센터 환자의 대부분은 연방 빈곤선 이하 소득을 가지고 있으며, 약 60%는 보험이 없어 소득 기준에 따른 할인 요금으로 진료를 받고 있다.

코스모 센터는 이민자와 난민의 의료 문제를 질 높은 의료 서비스로 접근하고 자칫 낯설게 느껴질 문화적인 문제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CPACS 관계자는 “조지아 주민들에게 포괄적이고 저렴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보건 종사자들의 헌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지아주 96지구 하원의원 알린 베클스를 비롯해 귀넷카운티, 에모리 대학병원, 노스 사이드 귀넷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요셉 기자

 

지난 8일 코스모 헬스센터 감사오찬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8일 코스모 헬스센터 감사오찬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이스크림 보이’ 연준, 미니 2집 성공→미국 무대로 활동 확대
‘아이스크림 보이’ 연준, 미니 2집 성공→미국 무대로 활동 확대

/사진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다음 달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출연하고 Z100 야외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K-팝

'동궁' 곽동연 "입대 전 마지막 작품…특수분장만 3시간씩 했죠"
'동궁' 곽동연 "입대 전 마지막 작품…특수분장만 3시간씩 했죠"

넷플릭스 '동궁'서 세자 귀신 역 특별출연…"'독약 원샷'은 애드리브"내달 현역 입대…"군 공백기, 연기 인생의 '인터미션'" 배우 곽동연[더블랙레이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인마트정보〉영계∙소꼬리∙장어∙전복… 중복 ‘보양식’ 핫세일
〈한인마트정보〉영계∙소꼬리∙장어∙전복… 중복 ‘보양식’ 핫세일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9X3X0.14 OZ  8.99,삼육  검은콩 땅콩 호두아몬드 두유 20팩20X190ML 13.99, CJ햇반 12X2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부촌, 푸드뱅크 부족 지원 사각지대 조지아대학교(UGA)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푸드 뱅크와 자선단체를 통해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비용 1년새 12% 폭등, ‘가성비 산책’이 뉴트렌드친구만나기도 무서운 ‘프렌드플레이션’, 남성 75% “초기비용 전액 부담” 미국에서 한 차례 데이트에 드는 비용이 평균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학부모 대다수 자녀 대학 진학 선호대학 학비 부담 완화 노력 불충분 미국인 3명 중 2명은 4년제 대학의 등록금 부담 완화 노력이 불충분하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의학카페 - 대만 연구팀, 기혼자 95만명 분석 “치매 배우자 여성 74%·남성 69% 높아” 치매 환자의 배우자는 치매 환자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70

트럼프 정부, 불체자에 840억불 벌금
트럼프 정부, 불체자에 840억불 벌금

DHS “100만여명 민사 제재”추방 회피시 하루 998달러국토안보부“자진출국 유도”인권단체“과도한 처벌”비판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불법체류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77세 스티브 장씨, 치매 앓아 디캡 카운티 경찰국이 치매를 앓고 있는 실종 아시아계 남성을 찾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올해 77세인 스티브 장(Steve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