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말 도심 잇단 대형 행사…최악 교통난 예상

지역뉴스 | 사회 | 2025-07-10 10:55:12

주말, 애틀랜타 도심, 대형 이벤트, 비욘세, 카우보아 카터 투어, MLB 올스타전, WWE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비욘세 공연∙MLB 올스타전∙WWE

 

이번 주말 애틀랜타에서는 초대형급 행사들이 다수 예정돼 있어 최악의 교통난이 예상된다.

먼저 가수 비욘세의 ‘카우보이 카터’투어가 10일부터 14일까지 12일을 제외하고 매일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미 전역 9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비욘세의 이번 공연은  애틀랜타에서는 2년 만으로 수많은 베이하이브 팬들이 몰려들 것으로 보인다.

15일 MLB 올스타전 메인 경기에 앞서 11일부터 경기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와 인근 캡 갤러리아 일대에서는 다양한 관련 행사가 예정돼 있어 역시 혼잡이 예상된다.

12일 토요일에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가 주최하는  ‘새터데이 나이트 메인 이벤트(Saturday Night’s Main Event)’가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열린다. 애틀랜타 출신 레슬링의 전설 빌 골드버그의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

행사 당일에는 주차가 제한되는 곳이 많고 주차료도 평소보다 최소 몇배 비싸 가급적 마타 등 대중교통이나 카풀 등을 이용할 것을 관계자들은 조언하고 있다.

주 교통당국 관계자는 “직접 행사를 관람하지 않는 경우에는 가급적 도심 방문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이필립 기자 

 

12일을 제외한 10일부터 14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는 비욘세의 카우보이 카터 투어 공연이 열린다.<사진=콜럼비아사 제공>
12일을 제외한 10일부터 14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는 비욘세의 카우보이 카터 투어 공연이 열린다.<사진=콜럼비아사 제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하버드 신입생 아시아계 43.2%
하버드 신입생 아시아계 43.2%

지난해 41%서 또 상승흑인 비율 9.3%로 감소대법원 소수계 우대 폐지입학생 구성 변화 뚜렷  하버드대 캠퍼스. [로이터]  미 최고 명문대학 중 하나인 하버드대의 올해 신입생

“AI에게 은행계좌 맡기지 마세요”… 미 은행들 비상

AI 에이전트 무단 접근 대형 은행들 보안 경고“비번 공유·위임 금지” 미국의 주요 은행들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업무 수행 비서)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고객들

연준, 중간선거 앞두고‘정중동’… 12월 추가 인상 유력
연준, 중간선거 앞두고‘정중동’… 12월 추가 인상 유력

■ FOMC 금리 동결 배경과 전망은3.75~4.00% 유지 숨 고르기고유가·인플레 압력 여전워시“긴축 효과 지켜볼 때”월가“12월 인상 가능성 83%”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