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2025 FIFA 클럽 월드컵 애틀랜타 경기 개막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06-16 14:24:17

클럽 월드컵, 애틀랜타 경기, 전북현대, 이강인, 김민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6일 첫 경기...애틀랜타선 총 6경기

전북HD&이강인·김민재 소속팀 출전 

 

2025 피파(FIFA) 클럽 월드컵 경기가 지난 14일 마이애미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알 할랄 FC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을 시작했다.

올해로 21번째인 클럽 월드컵이 북중미 지역에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년 피파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있는 미국으로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전초전 성격의 대회인 셈이다.

모두 32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클럽 월드컵 경기 중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구장에서는 모두 6경기가 열린다.

먼저 6월 16일에는 첼시FC와 LA FC와 경기가, 19일에는 인터 마이애미와 FC 포르투와의 경기가 그리고 22일에는 멘체스터 시티와 알아인 FC간의 예선 경기가 펼쳐진다.

이어 6월29일과 7월 1일에는 16강전 경기가 진행되며 이어 7월 5일에는 8강전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애틀랜타를 포함해 12개 도시에서 열리며 각조 상위 2개팀이  16강전에 올라간다.  이후 토너먼트 형식으로 8강전과  4강 그리고 결승전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4강전과 결승전(7월13일)은 뉴욕 뉴저지 메트라이프 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전북 현대 FC가 아시아 대표 4개팀 중 하나로 참가한다. 

F 조에 속한 전북은 6월 18일 마멜로디 선다운즈(남아공화국)와 올랜도에서, 22일에는 플루미넨시(브라질)와 뉴욕 뉴저지에서 그리고 26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 올랜도에서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회에는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과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도 출전해 한인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PSG는 패서디나와 시애틀에서 예선 경기를 치룬다.

뮌헨은 16일 신시내티에서 첫 경기를 갖는데 이어 21일과 25일 각각 보카 주니어스와 벤피카를 상대로 마이애미와 샬롯에서 경기를 갖는다. <이필립 기자>

 

14일 마이애미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알 할랄 FC와의 2025 클럽 월드컵 개막전 경기. 양팀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연합>
14일 마이애미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알 할랄 FC와의 2025 클럽 월드컵 개막전 경기. 양팀은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연합>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조지아주 공화당의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계획과 2026년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주요 뉴스 요약. ICE 안면인식 단속 확대, ATL 공항 항공기 사고, 한인 합동 신년 하례식 등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CDC 아동 의무접종권고 철회각 교육청, 우려 속 대책 부심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동 독감백신 의무접종권고를 철회하면서 조지아 각급 학교에서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독감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모펀드 등 대형 기관 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등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들은 초당적 환영 의사를 표했으나, 일각에서는 기존 보유 주택 매각 필요성과 위헌 소송 가능성 등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기관 투자가의 주택 소유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9일 72도 더위, 월요일 영하권 급락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이례적인 겨울 더위가 물러가고, 강력한 폭풍우와 함께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 밤부터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정착에 필수적인 영어 학습 과정에서 관사, 불규칙 동사, 전치사가 3대 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챔블리 소재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 대학(ICT)은 이러한 문법적 예외와 맥락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이민자들의 실전 소통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8일 주청사 앞서 수백명 참가시위 전국 확산…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과정 중 시민권자 여성을 총격 사살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