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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날리', 스포티파이 신곡 차트 미국 1위·글로벌 2위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05-08 09:26:48

캣츠아이, 날리, 스포티파이, 신곡 차트, 미국 1위,글로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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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7일 새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 발매

 

걸그룹 캣츠아이[하이브X게펜 레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캣츠아이[하이브X게펜 레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이브와 미국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날리'(Gnarly)로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7일 스포티파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날리'는 5월 2∼4일 기준 '톱 송 데뷔'(Top Songs Debut) 미국 차트 1위, 글로벌 차트 2위에 올랐다.

'톱 송 데뷔'는 최신곡들의 스트리밍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캣츠아이가 정상을 차지한 미국 차트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피처링한 마룬파이브의 '프라이스리스'(PRICELESS), 에드 시런의 '올드 폰'(OLD PHONE) 등 팝스타들의 신곡도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차트에서는 '프라이스리스'가 1위, '날리'가 2위에 자리했다.

 

'날리'는 지난달 30일 발매 이후 음원 공개 18시간 만에 스포티파이 1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으며,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91위로 진입해 최고 45위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

이 곡은 과감하고 실험적인 음향에 여섯 멤버의 거침없는 보컬과 직설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노래다. 캣츠아이는 지난 1∼4일 한국 음악방송에 출연해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다음 달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를 발표한다. 설리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등 팝스타들과 작업한 프로듀서 저스틴 트랜터 등이 앨범에 참여했다.

캣츠아이는 신보에 관해 "우리가 어떤 그룹이며, 어떤 존재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미국 1위·글로벌 2위[스포티파이 공식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미국 1위·글로벌 2위[스포티파이 공식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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