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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는 성장의 도시…고객의 성공과 행복 추구 약속”

미국뉴스 | 경제 | 2025-04-22 10:22:54

캘코보험,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WNB, 조지아,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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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코보험 애틀랜타 지점 오픈 1주년

 

 캘코보험 진철희(왼쪽) 대표가 WNB 팩토리 트로이 표 공동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캘코보험 제공]
 캘코보험 진철희(왼쪽) 대표가 WNB 팩토리 트로이 표 공동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캘코보험 제공]

캘코보험(대표 진철희)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렸던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 자사 보험 서비스를 홍보하고 지역 주요 기관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9일 오후 6시 잔스크릭 한식당 아리랑 K에서 애틀랜타 주요인사 30여명을 초청해 ‘캘코의밤’ 만찬의 시간을 베풀며 지역 네트워킹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캘코보험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이사장 안순해),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WNB 팩토리(공동대표 강신범·트로이 표)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WNB 팩토리는 조지아에서 시작해서 미 동남부 여러 주에 145개 정도의 체인을 보유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버거와 치킨 윙 전문 요식 프랜차이즈이다.           

진철희 대표는 이날 만찬에서 “1993년 5월 14일 켈리포니아에서 처음 시작 올해로 35년에 이른다. 캘코는 LA와 뉴욕 그리고 시카고, 애리조나, 댈러스, 애틀랜타를 비롯 미 전역 50개 주를 커버하고 있다. 앞으로 희망을 걸고 있는 로케이션이 애틀랜타 조지아”라며 “애틀랜타는 성장의 도시다. 미국 보험회사가 약 5천여개이다. 1919년 12월 19일에 중국 상해에서 미국 자본으로 에이전시로 시작한 AIG가 현재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보험회사로 성장한 것처럼 꼭 캘코가 아니더라도 미국과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한인 보험회사가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진 대표는 “캘코 애틀랜타에 지점(최훈 지점장) 오픈 1주년을 맞았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까지 참여하게 되어 홍보를 많이 할 수 있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캘코도 고객의 성공과 행복 추구를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캘코의밤’에 참석한 유윤자 전 호텔협회 회장은 “과거 캘리포니아에 살 때부터 캘코보험을 알게 되어 지금까지 이용하고 있고 성원한다. 캘코는 지역사회를 위해 도네이션도 많이 하고 선한 기업이다. 캘코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WNB 팩토리 강신범 대표는 “WNB 팩토리도 캘코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마케팅과 지역사회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며 “믿고 맡길 수 있는 보험회사다. 애틀랜타에서 크게 성공하기를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한편 캘코보험은 사업체 보험, 그룹 건강보험 및 직원 베네핏, 개인 보험, 생명 보험 및 연금 등 모든 보험의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주소: 1290 Old Peachtree Rd., Suite 9102, Duluth GA 30097  문의: 551-215-1714   제인김 기자

 

켈코가 애틀랜타에서 주요인사 30여명을 초청해 ‘켈코의 밤’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석한 캘코보험 진철희 대표(왼쪽), 최훈 조지아주 지점장(오른쪽) 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캘코가 애틀랜타에서 주요인사 30여명을 초청해 ‘캘코의밤’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석한 캘코보험 진철희 대표(왼쪽), 최훈 조지아주 지점장(오른쪽) 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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