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디프랜드, 최대 3,000달러 보상판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4-10 13:06:32

바디프랜드, 보상판매, 최대 3천 달러, 할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바디프랜드 제품 최대 3,000달러 할인

타사 제품 최대 2,000달러까지 할인해

 

글로벌 마사지체어 시장 점유율 1위 바디프랜드가 4월 7일부터 20일까지 단 2주간, ‘바디프랜드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전격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사용 중인 구형 마사지체어나 침상형 마사지기를 바디프랜드의 특허받은 로봇 마사지체어로 교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바디프랜드 전신 안마의자 구매 시 구형 제품 반납을 조건으로 최대 3,000달러 할인, 타사 제품 반납 시에도 최대 2,000달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Pharaoh Q

B&O(Bang & Olufsen) 스피커가 탑재된 프리미엄 오디오 마사지체어로, 몰입감 있는 사운드와 함께 최상의 휴식을 제공한다. 세계 최초로 바디프랜드가 개발한 로보워킹 기술이 적용되어, 하체를 실제 걷는 듯한 움직임으로 풀어주며 혈액순환과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준다. 럭셔리의 정점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Leonardo DV

이탈리아 슈퍼카 디자인 회사 ‘이탈디자인(Italdesign)’과 협업하여 탄생한 혁신적인 디자인의 하이엔드 마사지체어이다. 강력한 에어셀 마사지와 롤러 기능은 물론, 체성분 분석 및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 상태를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스타일과 기능을 동시에 원하는 분들께 적합한 제품이다.

▶Medical Phantom

부드럽고 섬세한 마사지감으로 부모님 선물 1순위로 꼽히는 제품이다. 바디프랜드의 메디컬 R&D 기술이 집약된 모델로, 의료기기 수준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며 특히 척추 라인을 따라 정밀하게 작동하는 메디컬 롤링 기술이 돋보인다. 편안하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모든 세대에 적합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역대 최대 보상판매 행사로 처분하기 힘든 마사지체어를 바디프랜드의 특허가 있는 로봇마사지 체어로 교환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고 전했다.

▶체험예약 및 문의: (678)615-3752 / (470)914-3814 (둘루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