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뺑소니 사망사고 제보 기다립니다”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5-03-20 10:30:24

뺑소니 사고, 제보, 316 도로, 귀넷 경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경찰, 작년 9월 316도로 뺑소니 사고

용의자 검거 실패··· 재차 주민 협조 당부

 

귀넷 경찰이 지난해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귀넷 경찰은 지난해 9월 27일  새벽 316 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본보 10월 4일 보도>와 관련 도주한 용의자를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검거하지 못하자 19일 주민들의 제보와 협조를 구하고 나섰다.

당시 경찰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당일 새벽 4시께 316 도로와 보그스 로드 진입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24세의 메카 우드아드(샌디 스프링스 거주)라는 여성은 자신의 차에서 내려 보그스 로드 부근을 걷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고 지역은 고속 구간으로 사고를 당한 우드아드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가 차에서 내린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떨어진 차량 부품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사고 차량은 2019년에서 2022년식 렉서스 RX350 혹은 RX450일 것으로 추정했다.

사고에  관한 제보는  678-442-5653 혹은 404-577-8477로 하면 된다. 또 웹사이트(www.stopcrimeATL.com)를 통해서도 제보가 가능하다. 제보로 용의자가 체포 또는 기소됐을 경우 보상금이 주어진다. <이필립 기자>

 

지난해 9월27일 새벽 사고당시 현장모습. 경찰은 뺑소니 차량이 2019년에서 2022년식 사이 렉서스 RX350 혹은 RX450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귀넷 경찰>
지난해 9월27일 새벽 사고당시 현장모습. 경찰은 뺑소니 차량이 2019년에서 2022년식 사이 렉서스 RX350 혹은 RX450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귀넷 경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레드 랍스터, '무제한 새우' 다시 선보여
레드 랍스터, '무제한 새우' 다시 선보여

1,100만 달러 손실 안긴 프로모션 애틀랜타를 비롯한 전국의 레드랍스터(Red Lobster) 팬들이 열광했던 '무제한 새우(Endless Shrimp)' 프로모션이 다시 돌아온

조지아 운전자, 고유가 대비해야
조지아 운전자, 고유가 대비해야

“개스값 하락 올해 말에야”연방 에너지부 장관 전망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인한 개스가격 고공행진이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연방 에너지 장관의 발언이 나왔다.크리스 라이트 장관은

침례회협의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
침례회협의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 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주최하는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 저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에 정가 '묘한' 파장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에 정가 '묘한' 파장

성비위 합의내용 공개기록 규정주지사 서명만 남아…시행 눈앞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 시행 가능성이 높아지자 조지아 정치권에 조용하지만 적지 않은 파문이 일고 있다고 WABE가 지난주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SM서 인종차별∙폭력성 발언 재학생들 “생명 위협 느꼈다”학교 측 미온적 대응도 도마  에모리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이 온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폭력 위협성 발언으로 당국

동남부 차세대 상공인 모임 결성 준비 박차
동남부 차세대 상공인 모임 결성 준비 박차

18일 차세대 리더 초청 모임총연 산하 IGN 활동 소개해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18일 스와니 라루체 시어터에서 IGN ‘2026 차세대 리더 초청모임’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꽃동네 등...장학생 15명 지원키로 지난 17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어렵고 그늘진 곳에 처한 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전달해온 ‘사랑의 천사포’ 성금 전달식이 지난 17일 오후

“자녀 카시트 무료 점검 받으세요”
“자녀 카시트 무료 점검 받으세요”

이달 23일…귀넷 경찰 주최  귀넷 경찰국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용 카시트 무료 점검 행사를 연다.로렌스빌에 있는 타겟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인 기술자(CPST)가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올 네번째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올 네번째

피어스Co. 가정 가금류서  조지아에서 또 다시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주 농무부에 따르면 이달 피어스 카운티 한 가정에서 사육하던 닭과 오리, 거위 등 가금류 60여마리에

ICE, 다카 수혜자 추방 본격화
ICE, 다카 수혜자 추방 본격화

작년 최소 343명 체포9월까지 174명 추방 확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오바마 행정부 시절 도입된 ‘다카(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추방 조치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