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롯데마켓 세일 정보〉홍삼 녹용부터 해산물 버섯까지∙∙∙봄철 가족건강 챙기세요

플로리다 | 마트정보 | 2025-03-17 15:06:40

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홍삼, 녹용,해산물 버섯,봄철 먹거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롯데마켓 세일정보 3/21/25~3/27/25

 

이번주 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타미망고 (8과) BOX 11.99, 과수원 사과박스 BOX 9.99, 해산물 버섯 PK 0.99, 흰 천도 복숭아 LB 1.99, 레몬 5EA FOR 0.99, 양상추 PK 0.99, 카라카라 오렌지 BAG 2.99, 노란 복숭아 LB 1.99, 유기농 고구마 BAG 4.99, 느타리 버섯 LB 4.99, 후지사과 LB  0.99, 토마토 LB 0.99, 차요테 LB 0.99, 인디안 비터멜론 LB 0.99에 판매된다.

정육 코너에서는 냉동 오겹살 소금구이 LB  5.99, 소꼬리 패밀리팩 LB 12.99, 뼈있는 사태 LB 6.49,  양념 벌집 소등심 스테이크 LB 9.99, 냉동 대패양다리살 LB 12.99, 닭안심  패밀리팩 LB 3.99에 공급된다.

해산물 코너에서는 두절 가자미 LB 3.99, 조림 멸치 LB 19.99, 쭈꾸미 PK 8.99, 깐새우 LB 6.99, 칠리안 씨베스 LB 19.99, 빙어 LB 5.99에 판매된다.

그로서리 코너에서는 청정원 현미 태양초 찰 고추장 13.99, 백설 고소함 가득 참기름 7.99, 백설 남해 굴소스 6.49, 백설 남해 굴소스 4.99, CJ 두루두루 만두 6.49, 아지노모토 점보 슈마이(돼지고기) 8.99, 아지노모토 슈마이(돼지고기/새우/게살) 8.99, 비비고 도톰 동그랑댕 5.49, 대림 게맛살 6.99, 아워홈 사누끼우동 2.99, 대림 생 주부초밥짱 5.99, 대림 챔피온 소세지 2EA FOR 5.00,   CJ 함흥비빔냉면/평안도 동치미 물냉면 4.99, 맘맘 유기동 두부 1.69, 풀무원 해물수제비/김치수제비 5.99, 비비고 포기김치 18.99, 청정원 올리브유 재래김  4.49, 백설 제일제면소  소면 4.49, 풀무원 호두과자 6.99, 소프떡 찹쌀떡(딸기/단감/모시/옛날) 4.99, 성북당 십원빵 2.79, 해태 오예스 초코 3.99, 해태  사브레 3.99, 해태 연양갱 10.99, 글리코 자이언트 카프리 딸기콘 1.29, 빈다이 슈퍼마리오 초코웨이퍼 1.29에 각각 판매된다.

쌀 스페셜전에서는 프리미엄 국보쌀 40LB 29.99, 쯔루마이 캘리포니아 프리미언 현미 15LB 12.99,  CJ 천하일미 15LB 12.99에 선보인다.

라면 스페셜전에서는 농심 신라면 멀티 6.49, 농심 백짬뽕/맛짬뽕 6.49, 팔도 비빔면/비빔면2 4.99,  오뚜기 6컵 진라면(순한맛) 6.99, 농심 6소컵 라면(순베지/김치/비건) 6.99에 판매된다.

하우스웨어 코너에서는 종근당 6년근 프리미엄 홍삼녹용 17.99, 종근당 락토핏 생유산균 9.99, 퀸덤 3D 점보궁중팬 32CM EA 24.99, 36CM EA 27.99,  러버랩 고무장갑 PK 1.99, 메이가 갈대빗자루 EA 4.49에 공급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