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오소프 “다시 한번 4년 전 영광을”

지역뉴스 | 정치 | 2025-03-14 12:14:21

존 오소프, 선거 캠페인, 출정식, 반 트럼프 기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주 2026년 선거운동 출정식

반트럼프 기조 통해 승리 다짐

 

2026년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존 오소프<사진> 연방상원의원이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

오소프 선거 캠페인 측은 “3월  22일 재선 캠페인 첫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이번주 공식 발표했다. 선거운동 출정식 격인 이번 행사에는 같은 민주당 출신  라파엘 워녹 상원의원도 참석한다.

오소프 측은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오소프의 정치적 뿌리인 반 트럼프 기조를 재차 확인해 4년전 이변을 재현한다는 전략이다. 

오소프는 2017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트럼프를 분노하게 하자’는 슬로건을 내세웠고 2020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반감을 기반으로 승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도 오소프 캠페인 측은 “트럼프와 동조자들이  혼란을 조장하고 전례없는 부패를 고착화하려고 있다”며 민주당 지지층에게 트럼프와 공화당 견제를 촉구했다.

현재 내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에서는 브라이언 켐프 현 주지사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켐프 주지사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켐프 주지사가 출마하지 않을 경우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 국무장관과  존 킹 주 보험 커미셔너 그리고 리치 매코맥을 포함한 4명의 공화당 현직 연방하원의원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이필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