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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지역뉴스 | 사회 | 2024-12-31 11:18:56

오영록, 신년사,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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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희망의 을사년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 한해도 희망의 2025년 밝은 햇살아래 묻혀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사회여론을 수렴하고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며,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통일정책을 지원하는 비정파적 기구입니다.

이를 실현하기위해 금년 한 해 많은 행사를 자문위원들의 협조와 성원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행사가 지난 9월 고국에서 개최한 미주지역회의에 애틀랜타협의회 38명의 자문위원들이 참가하여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 평화통일에 일조할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2024 코리안 페스티발"에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K-POP 컨테스트를 비롯하여 북한 인권사진전과 8.15 통일 독트린 지지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주류사회의 큰호응과 성과를 거둔바 있습니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혼란속에 있습니다.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듯이 국민들의 현명함과 슬기로 이 난관을 극복하고 더 좋은 대한민국,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건설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희망의 2025년 을사년을 맞아 동포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축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오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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