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 '크리스마스 뮤지컬' 선보여

지역뉴스 | 사회 | 2024-12-23 10:13:14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 어린이 뮤지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4일, 두 번째 공연 이어져

아름다운 선율의 곡 펼쳐져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이 21일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에서 ‘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권연주 음악감독이 주도하고 장지선 연출과 윤영민 반주자, 임찬현 음향 및 조명감독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뮤지컬에서는 ‘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그가 이땅에 오신 이유’, ‘산 넘고 강 건너’, ‘천사들의 노래가’, ‘징글벨’, ‘반짝반짝 작은 별’,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 포함 총 11개의 곡이 선보여졌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선보인 ‘징글벨’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끝에 권연주 음악감독은 “어린이 합창단을 가르치고 합을 맞추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과 같은 큰 기쁨이 있었다”며 “학업만 하기에도 바쁜데, 아이들이 책임감을 갖고 연습에 임했으며, 그 뒤에서 학부모님들의 지원으로 공연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승혁 담임목사는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인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펼쳐질 두 번째 공연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은 오는 24일 오후 7시 반에 프라미스교회에서 ‘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뮤지컬’의 두 번째 공연을 진행한다. <김지혜 기자>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이 21일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에서 '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선보였다.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이 21일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에서 '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선보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