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드림앤미라클 제6회 정기연주회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4-12-13 10:19:09

드림앤미라클, 정기연주회 개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관객 350명, 자리 가득 매워

K-POP 댄스 등 큰 호응 얻어

 

드림앤미라클(총감독 김영정)의 제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8일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박대웅)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여섯 번째 공연을 맞이한 소년소녀 합창단과 이번 학기에 새로 창단된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선보여 관객 약 350명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여성합창단도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사물놀이를 통해 한국 전통 가락과 K-팝 댄스를 선보여 다양한 문화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K-1학년으로 구성된 엔젤반은 ‘오선지의 꿈’을 2-3학년 반인 드림반은 ‘꼭 안아줄래요’를 공연했다. 두 반이 함께 꾸민 합동 무대인 ‘넘어져도 괜찮아’에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노래와 안무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12학년 미라클반은 ‘이게 나야’, ‘즐거운 나의 집’, ‘친구와 함께’를 선보였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드림앤미라클 오케스트라의 창단 연주도 함께 이루어졌다. 18명의 단원이 참여한 오케스트라는 ‘라고’, ‘악흥의 순간’, ‘성자들의 행진’을 연주하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완성했다.

드림앤미라클은 2022년에 창단된 종합 예술 단체로 김영정 총감독의 지도 아래 60여 명의 단원과 10명의 드림코치(Dream Coach)가 활동 중이다. 내년 봄 학기는 1월 18일 개강하며, 현재 단원을 모집 중이다. 관련한 문의는 404-884-5809로 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드림앤미라클의 제6회 정기연주회가 18일 예수소망교회에서 개최됐다.
드림앤미라클의 제6회 정기연주회가 18일 예수소망교회에서 개최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