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투표상황 실시간 문자 중계〉 귀넷 투표소에도 폭탄 위협 신고

지역뉴스 | 정치 | 2024-11-05 12:39:14

2024대선 투표. 조지아, 애틀랜타 , 투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투표자 70만명 넘어 

오후 5시 8분: 투표자수 80만 넘어.  라펜스퍼거 장관 최종 투표자수 110만명,  누적 투표자수 520만명 예상.

오후 3시:연빙수사국(FBI)은 조지아를 포함 전국 여러 투표소에서 폭탄위협 접수. 그러나 조사 결과 실제 위협은 없었음. 폭탄 위협은 러시아발로 추정.

오후 2시 40분: 주 전역서 모두 12개 투표소 투표시간 30분 연장 결정. 이유는 허위 폭탄 위협 신고 등 다양. 귀넷 2곳 풀턴 2곳 포함. 구체적 투표소 위치는곧 공개 예정.

오후 2시 36분: 오후 2시 30분 현재 투표자수가 70만명을 넘었다고 라펜스퍼거 장관 발표

오후 2시: 귀넷 경찰은 스톤 마운틴 아쿠아틱 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 폭탄 위협이 신고됐다고 확인. 경찰은 현장 수색 결과 수상한 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 수색 동안 대피령이 내려짐. 현재는 정상 복귀.

오후 12시 57분: 캅 카운티 2개 투표소 투표시간 오후 7시 20분으로 연장...투표 장비 문제로 지연 발생( 마운트 패란 교회, 켈 고등학교 투표소)

오후 12시 12분: 폭탄 위협으로 5개에서 7개 투표소가 영향을 받음. 현재 연방 수사 당국이 추가 수사 중임-라펜스퍼거 장관 발표

오후 12시10분:  브래드 라펜스퍼거 조지아 국무장관이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50만명이 투표를 마쳤고 예상 투표자는 120만명이라고 밝힘. 투표자의 평균 체크인 시간은 49초, 투표 대기 시간은 1분 이내라고 발표됨

오전 10시 40분: 라펜스퍼거 장관이 폭탄 위협이 일부 투표소에서 있었다고 확인함. 위협은 실제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됐고 러시아가 배후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라펜스퍼거 장관이 주장.

오전 10시 38분: 투표가 종료된 뒤 개표 집계는 1시간 이내에 시작예정. 투표는 100만명 이상 기대.

오전 10시 06분: 당국이 풀턴 카운티에서 근거가 없는 폭탄 위협 5건이 발생했다고 발표. 유니온 시티 이트리스 -다넬 시니어 센터와 C.H 굴렛 초등학교 등 최소 2곳에서 30분 동안 대피로 투표 중단 발생. 현재 두 곳의 투표시간 연장에 대한 법원 명령 신청 중.

오전 9시 37분: 사우스 풀턴 경찰 펠드우드 초등학교 상황 성명 발표

“오늘 아침 풀턴카운티 학교 경찰은 여러 학교를 대상으로  8시 15분경 폭탄 위협을 받음. 일부 초등학교는 위협을 받지 않았지만 안전을 위해 교직원 대피시킴. 폭탄 위협 학교에 예비 조사와 함께 신속 대응팀 파견함. 조사 결과 폭탄 위협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단됨. 

오전 9시 25분: 풀턴 남부 투표소인 펠드우드 초등학교에 경찰 배치 사실 확인됨. 폭탄위협  메시지가 접수됐다는 소문 확산 중.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재계 반발 영향…이민정책 둘러싼 트럼프 지지층 내 갈등 보여주는 사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영주권을 본국에 돌아가 신청하라며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가 기업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