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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3명 사망∙ 30만 가구 여전히 정전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4-10-04 13:44:40

허리케인, 헬린,조지아, 피해상황,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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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조지아 헬린 피해 상황 

 

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에서만 4일 현재 최소 3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고 30만 가구가 여전히 정전사태를 겪고 있다.

헬린으로 인해 발생한 조지아의 피해 상황을  숫자로 정리해 봤다.

 

1,300.000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현재도 30만 가구가 정전 사태다.

8,000개의 전신주가 손상을 입어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전 최대 피해 규모는 1,700개 였다.

21,000개의 전선이 강풍으로 지상에 떨어져 총길이 1,000마일의 전선을 교체해야 한다.

3,200그루의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을 덮쳤다. 이 중 일부는 헬기로만 제거할 수 있는 늪지대에 있다.

300개의 도로가 쓰러진 나무와 잔해로 폐쇄됐다.

32,000마일 길이의 도로가 피해를 입었다. 이는 연방재해지역으로 선포된 41개 카운티 지역만 집계된 것으로 전체 카운티를 포함하면 배로 늘어난다.

106개의 신호등이 파손돼 교체해야 하고

146개의 신호등에는 전력이 끊긴 상태다.

2,600개의  교통 표지판이 교체 중이며 수천개의 교통 표지판이 사라졌다.

417,000,000 달러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주 정부는 재산 피해액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필립 기자>

 


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에서는 모두 3,200그루의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을 덮쳤다.
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에서는 모두 3,200그루의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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