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 전국 한인 세무사 컨벤션 행사

미주한인 | 사회 | 2024-09-16 09:07:51

미 전국 한인 세무사,컨벤션 행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는 10월 25-27일 사흘간 시카고 한인 문화 회관

 

 

 미주 세무사 협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시카고에서 전국적인 컨벤션이 열린다.
 미주 세무사 협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시카고에서 전국적인 컨벤션이 열린다.

 

 

미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세무사들이 시카고에 모여 오는 10월 25일에서 27일 사흘간 전국적인 컨벤션 행사를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KCCOC 9925 Capital Dr. Wheeling IL)에서 갖는다.

 

지난 버지니아 및 워싱턴, 그리고 작년 LA 에 이어 4번째로 열리는 이번 컨벤션은 올해부터 지난 몇년간 후원해오던 미주한인공인세무사 협회(NAKAEA- 회장 장홍범)가 주관한다.

 

‘역량강화’ (Empower Up)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벤션은 단순한 지식습득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미래를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모색해 보고자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세법변경및 미주동포 세금변화 (김형주세무사) ▲효율적인 상속플랜및 자산보호플랜 (샐리 정변호사) ▲DC-확정급여/DC-확정기여 플랜및 은퇴플랜 (김경은 CFP) ▲텍스세이빙 헬스배네핏(조셀린 고 CFP) ▲고액 자산가를 위한 텍스플래닝 (오병혁 세무사), ▲비즈니스 텍스플래닝 (오세란 세무사/CPA), ▲AI (인공지능 프로그램)를 활용한 텍스플래닝 ▲레즈푸션 CFO관리 (정승욱 세무사/샘박세무사/김재원 세무사) ▲가상화폐관련 과세와 장부정리 (이수련 세무사) 등이다.

 

이와 아울러 저녁시간을 활용해 지역별/관심주제별로 소규모 그룹미팅을 통해, 주마다 틀린 세법교환및 비즈니스업무확장 및 네트워킹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장홍범 회장은 “ 미주 전역의 한인세무사들이 매년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1번 모여 전문지식습득과 서로의 관심사를 교환하며 네트워킹 구축 등이 이루는게 주 목적”이라며 “갈수록 다양해지고 시시각각 변하는 세무관련규정등을 제공하는 세무사들의 업무역량과 교육 활동 강화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주 공인 한인세무사협회는(NAKAEA)는 2018년에 창립된 전국단위의 비영리조직으로, 지역별 조직을 두고 있으며, ▲한인 공인세무사의 권익과 지위 향상 ▲세무관련 교육및 세미나 개최 ▲한인사회를 위한 세무관련 정보제공 ▲한미 세무제도 상호이해 증진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Info@nakaea.org 또는 정승욱 (703-844-0355)으로 하면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조지아주 공화당의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계획과 2026년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주요 뉴스 요약. ICE 안면인식 단속 확대, ATL 공항 항공기 사고, 한인 합동 신년 하례식 등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CDC 아동 의무접종권고 철회각 교육청, 우려 속 대책 부심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동 독감백신 의무접종권고를 철회하면서 조지아 각급 학교에서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독감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모펀드 등 대형 기관 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등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들은 초당적 환영 의사를 표했으나, 일각에서는 기존 보유 주택 매각 필요성과 위헌 소송 가능성 등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기관 투자가의 주택 소유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9일 72도 더위, 월요일 영하권 급락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이례적인 겨울 더위가 물러가고, 강력한 폭풍우와 함께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 밤부터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정착에 필수적인 영어 학습 과정에서 관사, 불규칙 동사, 전치사가 3대 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챔블리 소재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 대학(ICT)은 이러한 문법적 예외와 맥락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이민자들의 실전 소통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8일 주청사 앞서 수백명 참가시위 전국 확산…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과정 중 시민권자 여성을 총격 사살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