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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입자 5명 중 1명은 집세 밀려…총 573억달러 연체

코로나19 대유행 여파 속에 미국의 세입자 5명 중 1명은 집세를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무디스 애널리틱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마크 잔디와 어번인스티튜트의 짐 패럿 연구원은 25일 '퇴거 위기 피하기'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 1월 현재 미국에서 집세를 내지 못하는 세입자가 1천만명이 넘을 것으로 분석했다.이는 미국 ..

# 미국 # 퇴거 # 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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