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가스누출

길냥이의 보은…가스 누출 위험에서 가족 구해

평소와 다르게 가스 밸브 앞에서 킁킁거려확인 결과 가스누출 매우 위험한 상황 오리건주에서 한 고양이가 보호소에 있던 자신을 입양한 가족을 가스 누출 사고에서 구해 화제다.19일 피플지에 따르면 오리건주 레이크 오스위고에 사는 가정주부 샌디 마틴은 지난주 거실에서 쉬던 중 반려묘 릴리가 벽난로 근처 가스 밸브로 다가가 킁킁거리며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모습을 목격했다.릴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인근 동물 보호시설에서 데려온 새 가족이었다. 릴리의 행동이 궁금했던 마틴은

사회 |가스누출,가족구한,고양이 |

가정집 숨어든 곰 가족 가스 누출로 발각

테네시주에서 추위를 피해 가정집 아래 틈새로 들어와 새끼를 키우던 곰 가족이 가스 누출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1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가스시설 보수 기사들은 지난 13일 테네시주 세비에 카운티의 한 주택으로부터 가스 누출 신고를 받고 점검에 나섰다.기사들은 가스관이 있는 집 밑 부분으로 기어들어가 점검하다 잠자는 흑곰을 발견해 야생동물 관리 당국에 신고했다. 야생동물 관리 직원들은 다음날 흑곰이 집 밑에서 나가도록 했는데, 나중에 어미가 있던 주변에서 아직 눈도 뜨지 못한 새끼 곰 3마리가 머무는 것을 발견했

사회 |곰가족,가스누출 |

인도 LG공장 가스누출, 사고 원인은 근무자 실수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사카파트남 소재 LG폴리머스 공장에서 지난 7일(현지시간) 발생한 스티렌모노머 가스 유출 사고는 근무자의 실수 때문으로 보인다는 현지 사고 조사진의 초동 보고서가 나왔다.인도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TOI)는 11일 사고 현장 감식에 나선 인도 법의학팀의 초동 보고서를 인용해 공장이 운영을 중단했던 기간 동안 스티렌모노머 저장 탱크의 온도가 적정 수준인 20도 이하 유지에 실패하면서 스티렌모노머가 자체 중합 과정에 돌입했고 이 결과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법의학팀과 인도 경찰은

|인도,LG화학공장,가스누출,근무자실수 |

인도 LG화학공장 가스누출…새벽 잠든 주민 덮쳐 "11명 사망"

길가 곳곳에서 주민들 의식 잃고 쓰려져…"3천명 대피·1천명 입원""한국인 피해는 없어"…LG화학 "신속 치료 위해 모든 조치 강구" 7일 인도 남부 LG폴리머스 공장 인근에서 가스 중독으로 쓰러진 주민을 이송하는 구조대. 인도 LG화학 공장에서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 인근 주민 11명이 숨지고 1천명이 입원했다.7일 인도 NDTV와 AP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이날 새벽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의 비사카파트남의 LG폴리머스인디아 공장에서 스타이렌 가스가 누출돼 주민 11명 이상이 사망했다.AFP통신은 관

|인도,LG화학공장,가스누출,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