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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이민 118주년 기획 - 뉴욕·뉴저지 첫 한인이민자는

1895년 의료 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 도움으로 유학길첫 한국인 여성 유학생 미 언론서도 큰 화제뉴저지는  서재필 이어 두번째 시민권자 서광범  한인들이 미국에서 삶의 터전을 일궈온 역사가 올해로 118년이 지났다. 그렇다면 뉴욕과 뉴저지에서 한인 이민의 역사를 시작한 이들은 누구일까. 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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