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만8,701명·가주 8,822명
전국 한인 유학생 수가 제자리 걸음이다. 3개월 전과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학생 및 교환 방문자 관리시스템(SEVIS) 통계에 따르면 2월 전국 한인 유학생이 4만8,70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4만8,708명과 비교해 거의 차이가 없었다.
주 별로 캘리포니아가 8,8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뉴욕 6,878명, 매사추세츠 3,060명, 텍사스 2,762명, 일리노이 2,597명 등의 순이었다.
학위과정 별로 살펴보면 전국 한인 유학생 중 학사과정 41.1%, 박사과정 20.9%, 석사과정 16.5% 등의 순이었다.
전문가들은 한인 유학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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