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5월 18~22일
인천·서울·파주서 5일간
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입양동포의 모국 유대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OKAG)’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5월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인천·서울·파주 등에서 열리며, 18세 이상 입양동포 9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모집 공고에 따르면 참가 희망자 대상은 입양동포 당사자가 설립 및 운영하는 단체의 임원 또는 정회원, 한국 방문 경험이 없는 한인 중 입양동포 커뮤니티 활동 참여의사가 있는 사람, 입양 등 관련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워크숍 진행 또는 멘토로 참여가 가능한 사람 등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모국 첫 방문자 신청자는 출입국 기록 등 첫 방문 사실 확인 자료 제출이 권장된다. 입양 동포자녀 등은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등을 통해 방한이 가능하다. 지원 사항으로 왕복항공료(일반석기준, 상한액 초과시 본인부담), 숙박(2인1실), 식비, 문화체험 및 각종 활동비가 포함돼 있다.
신청 마감은 3월2일 오후 6시(한국시간)까지다. 신청자는 자필서명 포함 신청서 원본을 관할 공관에 제출해야 하며 공관 제출서류 사본을 재외동포청 이메일(okafuture@korea.kr)로 송부를 모두 완료해야 접수가 인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