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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공, 이번엔 '땅콩 앨러지' 파문

애틀랜타 거주 10대 형제 땅콩 앨러지 호소 하자 강제로 비행기서 내쫓아 '땅콩 회항'으로 곤욕을 치렀던 대한항공이 이번에는 '땅콩 앨러지' 파문에 휩싸였다.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10대 형제 2명이 땅콩 앨러지를 이유로 대한항공에 의해 강제로 기내에서 쫓겨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WSB-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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