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공항 또 '검색대란' 우려
킹목사 기념일·수퍼볼 대회 눈앞셧다운 지속시 대규모 혼란 예상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이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애틀랜타 한인회 강갑수 전 소장이 지난 11일 지병으로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15일 피치트리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전남 당양 출신인 고인은 전남대 의대 졸업후 군의관을 거쳐 국가 파견으로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의료봉사를 했다. 1973년 미국으로 이민해 수련의 과정을 거치고 개인병원..

킹목사 기념일·수퍼볼 대회 눈앞셧다운 지속시 대규모 혼란 예상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이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아찔' 공항 연결 '마타' 철로 이탈... 인명피해 없어 15일 밤 9시께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과 연결되는 마타 ..

지난해 둘루스에서 발생한 범죄건수가 최근 3년 이래 가장 적었다고 둘루스 경찰이 발표했다. 둘루스 경찰이 15일 공개한 ..

학교 학생 3명에 대한 위협 게재밀크릭 고등학교는 15일 인스타그램에 3명의 학생에 대한 위협이 발견돼 학생들의 옥외 공간에 ..

KAC "올 11월 전국대회 잘 치릅시다"한인 차세대 단체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회(회장 엄윤경)가 시무식 및 첫 네트워킹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