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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깎아주고, 학생들 부담액은 그대로

학비 비싸 학생들 아예 지원 외면 우려대학 생존 위해 학생 유치 경쟁 치열공식 수업료 깎는 대신에 장학금 줄어지난 2017년 선샤인 앤더슨은 밀스 칼리지(Mill‘s College)의 새 학년 환영식에 참석했다. 그 자리에서 이 인문계열 대학은 놀라운 소식을 발표했다. 학비를 1/3 이상 깎겠다는 것이었다. 현재 역사학 전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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