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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보울 단골’ 뉴잉글랜드, ‘단칼멤버’ 됐다

 테네시에 13-20 고배…쿼터백 브레이디의 마지막 홈경기?휴스턴은 0-16 열세 딛고 오버타임 끝에 버펄로에 22-19   NFL 플레이오프에서 ‘만년 우승후보’ 뉴잉글랜드 패이트리어츠가 첫 판에 무너졌다. 쿼터백 탐 브레이디와 감독 빌 벨리칙이 힘을 합친 지난 19년 동안 무려 9번이나 수퍼보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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