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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인 1천명 프라이머리 이중투표

부재자 투표 후 다시 현장 투표최고 10년형, 10만달러 벌금형 지난 6월 9일 실시된 조지아주 프라이머리에서 1,000명의 주민들이 이중으로 투표해 중범죄로 처벌받을 위험에 처했다고 8일 주 내무부가 발표했다.이중투표 혐의를 받는 사람들은 부재자 투표용지를 반송하고 나서 6월 9일 투표장에 나가 다시 투표한 혐..

# 조지아 # 이중투표 # 중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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