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격 희생자, 두 아이 위해 평생 바친 싱글맘
박현정씨 아들 랜디 박 ‘고펀드미’ 150만달러 조성 애틀랜타 총격사건에서 희생된 박현정씨의 아들 랜디 박씨는 둘..
최근 미국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뉴욕 한복판에서 한인 부부를 모욕한 백인 여성이 거물 정치인의 딸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19일 WABC방송과 피해자 마리아 하(25·한국명 하수민)씨의 소셜미디어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25분께 뉴욕시 맨해튼에서 한 백인 여성이 하씨에게 얼굴을..

박현정씨 아들 랜디 박 ‘고펀드미’ 150만달러 조성 애틀랜타 총격사건에서 희생된 박현정씨의 아들 랜디 박씨는 둘..

세금보고 시즌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이 법적으로 제공되는 각종 공제 혜택을 충분히 숙지하고 잘 활용해야 할 것..

애틀랜타 경찰국은 18일 한인 피해자 명단을 현재 발표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애틀랜타 경찰국 찰스 햄프톤 주니어 부국장은 용..

총격사건은 아시아계 증오 범죄취약집단 보호하는 입법안 필요 18일 조지아 주 의원들은 주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메..

조지아 작년 아시아계 증오 범죄 32건“밖에 나가기 무서워” “조치가 필요해” 메트로 애틀랜타 스파 3곳에서 발생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