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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학생, 나찌제복 남성에 폭행 당해

조지아 대학교 재학생 그레이스 랭이 애슨스 도심 식당 앞에서 나찌 제복을 입은 32세 케네스 르랜드 모건에게 폭행당해 코가 부러지고 부상을 입음. 경찰이 현장에서 모건을 체포해 1,500달러 보석금 부과. 학교는 가해자를 학교와 무관한 인물이라 밝혔다.

# 나째제복 # UGA # 폭행 # 더 레드 앤 블랙 # 재학생

분열 두 뷰티협회, 극적 통합 합의
분열 두 뷰티협회, 극적 통합 합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와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 두 단체가 10여 년간의 분열을 끝내고 하나의 단체로 통합했다. 통합 협회는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GBSA)'로 명명되었으며, 이종흔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 수석 부회장이 내년 1월 1일부터 회장직을 맡는다. 미미 박, 이강하 회장은 통합 발표 후 악수하며 화합을 다짐했으며, 이번 통합은 조지아 지역 뷰티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요셉 기자가 보도했다.

'쉐이크 쉑' 버거 애틀랜타에 제2 본사
'쉐이크 쉑' 버거 애틀랜타에 제2 본사

쉐이크 쉑 버거가 애틀랜타에 미국 내 두 번째 서포트 센터를 개소하며 미주 본사 시대를 열었다. 캅 카운티 '더 배터리 애틀랜타'에 위치한 이 사무소는 100여명이 근무하며 직원 교육, 채용, 운영 전략을 담당한다. 롭 린치 CEO는 애틀랜타의 인재 확보에 대한 높은 평가를 표했으며, 추가 사무소 설립 가능성도 언급했다. 2만 5,000여 평방피트 규모의 사무소에는 대형 회의실, 교육 시설, 이노베이션 키친 등이 갖춰져 있다. 애틀랜타는 코카콜라, 치폴레, 칙필레, 와플하우스 등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가 위치한 '푸드 비즈니스 수도'로 평가받고 있다.

[미주시문학을빛내고있는 10명의시인을찾아서]  이민 애가
[미주시문학을빛내고있는 10명의시인을찾아서] 이민 애가

송석증 시인의 '이민 애가'는 이민 생활의 고독과 정체성 상실에 대한 깊은 애환을 담고 있다. 햄버거, K타운, 영주권 등 구체적인 소재를 통해 이민자들의 혼란스러운 내면을 표현하며, 주류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통받는 한 개인의 모습을 묘사한다. 1945년 서울 출생, 1983년 미국 이민,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거주. 1997년 《시대문학》신인상 수상 후 ‘바다건너온눈물’ 등 시집을 발표했으며, 재미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2018년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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