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지역뉴스 | | 2026-02-06 14:25:05

H마트, BK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Mart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Ten Thousand’와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 ‘L’AMI Bakery & Café’를 중심으로 미국 시장 내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함께 성장할 가맹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

미국 내 아시안 F&B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BK Franchise는 검증된 운영 시스템과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Ten Thousand’, 2026년 미 전역 20개 매장 순차 오픈... 글로벌 커피 시장의 신흥 강자

뉴욕에서 시작된 ‘Ten Thousand’는 세련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고품질 스페셜티 커피를 앞세워 MZ세대와 커피 애호가들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특히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모델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Ten Thousand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에만 총 20건의 가맹 계약을 성사시키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해당 매장들은 2026년부터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일리노이 등 주요 거점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미 호주, 대만,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보유한 만큼, BK 프랜차이즈는 2026년을 본격적인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신규 파트너 모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L’AMI Bakery & Café’, K-베이커리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프리미엄 시장 안착

함께 전개 중인 ‘L’AMI Bakery & Café’는 한국 베이커리의 섬세한 감성과 프리미엄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다. 최근 뉴욕 그레이트넥 H 마트 몰에 신규 매장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어, 2026년 상반기에는 뉴저지 포트리 H 마트 내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L’AMI Bakery & Café는 현재 직영점 및 전략 매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주력하며, 향후 인숍(In-Shop)과 로드숍(Stand-Alone) 매장 모델을 아우르는 유연한 확장 전략으로 가맹 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BK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2026년은 Ten Thousand와 L’AMI Bakery & Café가 미국 주요 상권의 핵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매장 확대를 넘어,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수익성 높은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BK 프랜차이즈는 각 브랜드 특성에 맞춘 맞춤형 가맹 전략을 통해 신규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가맹 문의는 공식 이메일 및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가맹 및 사업 문의

 Ten Thousand Coffee: franchise@10000coffeeusa.com | www.10000coffeeusa.com

 L’AMI Bakery & Café: franchise@lamibakerycafe.com | www.lamibakerycafe.com

Ten Thousand Coffee는 호주 시드니에서 설립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로 “Expanding Daily Specialty Coffee Experience”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탁월한 맛을 위해 스페셜티 등급 커피 원두만을 사용하며, 독자적인 로스팅 기술로 언제나 일관되게 최상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L’AMI Bakery & Café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모든 빵을 매일 매장 내에서 신선하게 구워 최상의 식감과 풍미를 제공한다. 특히, 시그니처 한국식 빵과 케이크는 엄선된 재료로 매일 직접 구워 제공해 뛰어난 신선함과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30세 유스 담당 목사 체포돼 조지아주 먼로 카운티의 한 교회 청소년 담당 목사가 아동 포르노물을 다운로드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먼로 카운티 셰리프국은

조지아대 찾은 밴스, 보수층 싸늘한 민심 마주해
조지아대 찾은 밴스, 보수층 싸늘한 민심 마주해

텅빈 좌석과 날 선 비판 직면해전쟁과 예수 밈, 교황 비판 부각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파키스탄 마라톤 협상에서 합의 도출에 실패하고 돌아온 JD 밴스 부통령이 조지아주 대학

[삶과 생각] 미쉘 강 후보
[삶과 생각] 미쉘 강 후보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4월 21일 청담에서 미쉘 강 후보 후원회가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이다.지난 선거에서 근소한 표 차이로 안타깝게 석패한 미쉘 강 후보가

여름방학 자녀 끼니 걱정 덜게 되나
여름방학 자녀 끼니 걱정 덜게 되나

주정부 ‘선 벅스 프로그램’ 참여내년 여름부터 식료품비용 지원 조지아 정부가 2년간 참여를 유보했던 여름방학 급식 지원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기로 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부터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후원

해를 이은 인재 육성 후원 메트로시티은행(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을 위해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장학기금 1만 달러를 쾌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현재까지 총 3,100만달러 넘어200달러 미만 개인후원금 99% 올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또 후권금 대부분이 개인의 소액

애틀랜타 공항, 세계서 제일 바쁜 공항 부동의 1위
애틀랜타 공항, 세계서 제일 바쁜 공항 부동의 1위

지난해 이용객 1억 630만명최근 28년 중 27년간 1위에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지난해에도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자리를 유지했다.국제공항협회(ACI)는 최근 20

성결교 동남지방회, 교단에 1만6천 달러 후원
성결교 동남지방회, 교단에 1만6천 달러 후원

교단 및 신학교 후원금 전달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소속 교회 담임목사들이 4 월 13 일부터 16일까지 샌디에이고 웨스틴 베이뷰 호텔에서 개최된 제 47 회 미주성결교회 총회에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USG 1% 인상…10년간 4번째기숙사비도 학기당 100~200달러↑ 조지아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이 소폭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10년간 네번째다.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 (U

“메타플랜트 배터리 공장 이달 말 가동”
“메타플랜트 배터리 공장 이달 말 가동”

무뇨스 현대차 CEO 밝혀지난해 말 시설 대부분 완공  지난해 이민단속급습으로 건설이 중단된 현대 메타플랜타 배터리 공장이 이달 말 가동된다.호세 무뇨스 현대 자동차 CEO는 14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