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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팔래치고 총격 희생자 가족 거액 소송

애팔래치고 총격 사건 희생자 가족들이 잭슨·배로우 카운티와 셰리프국, 교육청에 2,500만달러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통지했다. 가족들은 FBI와 학교가 경고를 무시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고, 셰리프국의 훈련 부족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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