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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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폭탄 한인 뷰티업계 "그래도 미래는 밝다”

케미컬 제외 대부분 중국산 수입제품가격 이미 인상… 추가인상도 불가피 “시장규모∙제품 다양화로 성장 지속” 트럼프발 관세전쟁으로 미국 내 스몰비즈니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산 제품 의존도가 높은 뷰티서플라이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뷰티서플라이 업계의 경우 동남부 지역이 미 전국을 주도하고 있고 한인운영업체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관세 여파는 지역한인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이강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은 “케미컬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 중 최소 90%가 중국산”

경제 |뷰티서플라이, 한인경제, 관세폭탄, 한인뷰티업계, 조지아, 조지아애틀랜타 뷰티서플라이협회, 이강하 회장 |

미주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 반박 기자 회견 개최

미주조지아 뷰티협회 21일 반박 기자회견'이강하 회장의 기자 회견은 사실과 달라' 미주 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회장 미미 박)가 21일 오전 협회 사무실에서 19일 진행됐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의 기자 회견 내용에 대한 입장 표명과 함께, 이강하 회장의 기자 회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문을 발표했다. 관련 기사: 이강하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장 기자 회견이날 기자 회견에는 미미 박 회장을 비롯해 김은호 상임고문, 이종흔 부회장, 박성현 이사, 홍성훈 회원 대표가 협회를 대표해

사회 |미주 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미미 박 회장 |

조지아 트레이드쇼 "내년에는 엑스포 수준"

전국규모 도매상 '지니뷰티'와 내년 공동개최올해 쇼 오는 26일 개스사우스 컨벤션 센터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오는 26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제15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를 개최한다. 예년에 열리던 캅 갤러리아센터를 떠나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쇼에는 헤어, 네일, 쥬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잡화 등 지난해 보다 60여개 부스가 늘어나 총 265개의 부스가 설치돼 뷰티업계 종사자들의 활발한 거래와 상담이 기대된다.올해 쇼에는 뷰티업

경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강하, 지니 뷰티서플라이, 에디진 |

〈신년사〉 미미박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

신년은 언제나 선물과 같습니다.새로 받은 선물의 포장지를 뜯을 때처럼 기쁨과 설렘, 기대와 불안이 한 자리에서 꽃핍니다한 해를 돌아 다시 또 우리 앞에 주어진 한 해, 희망과 행복만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저희 미주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는 뷰티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항상 최선을 다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2023 년 계묘년은 검은 토끼, 흙 토끼 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토끼는 예로부터 두뇌가 예리하다고 여겨져 왔습니다우리 모두가 다시한번 예리한 두뇌를 발휘하여 대박 나는 새해가

사회 |미미박, 신년사 |

미주 상의총연과 뷰티서플라이총연 MOU

미주한인상공회의 총연합회(KACCUSA)와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NFBS)는 1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MOU 체결식은 14일 뉴저지에 있는 메도우랜드 박람회장(Meadowlands Expostion Center)에서 열린 2022 뷰티 트레이드쇼에 참석한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과 NFBS 조원형 회장이 각각 서명함으로 이뤄졌다. 박요셉 기자미주 상의총연과 뷰티서플라이총연 MOU  

경제 |MOU, 이경철, 조원형 |

흑인주민들, 용커스 뷰티서플라이업소 앞 시위

 “물건 훔쳤다가 한인업주로부터 폭행당해” 업소측, 폭행사실 전면부인  용커스의 한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소에서 흑인여성 고객이 한인업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지역주민들이 해당 업소 앞에서 불매시위를 펼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촉각이 집중되고 있다.온라인 언론매체인 용커스보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한인 운영의 H업소 매장에서 흑인 여성고객이 물건을 훔치는 모습을 목격한 한인 업주는 욕설과 함께 고객의 얼굴 등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지역의 흑인주민

|흑인주민들,한인,뷰티서플라이,업주,폭행 |

전국 한인뷰티업계 '뭉쳐서 불황 타개'

조지아 등 동부지역 주축전국 단위 협동조합 추진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주들이 불황 타개를 위해 전국단위 협동조합 결성을 추진한다.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박헌)에 따르면, 뉴욕과 조지아, 버지니아 등 동부 지역 업주들을 주축으로 전국 규모의 협동 조합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 실제로 이들 업주들과 뷰티서플라이 협회는 협동조합 결성을 위한 논의 및 설명회 등을 지난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헌 회장은 “온라인 업체들과의 경쟁, 아랍인 업주들의 거센 시장 침투 등 그 어느

|뷰티서플라이 업계,협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