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빅피치 시즐러 마라톤 한인 대거 입상

지역뉴스 | | 2024-09-05 13:19:06

빅피치 시즐러, 단축 마라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빅 피치 시즐러 단축 마라톤

한인 100여명 출전 9명 입상

 

지난 2일 노동절을 맞아 빅 피치 시즐러(Big Peach Sizeller) 10K 단축 마라톤 대회가 오전7시30분 애틀랜타에서 개최돼 한인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대거 입상했다. 코스는 챔블리 전철역 광장을 출발해 레녹스 역 광장에서 마무리 됐다.

매년 9월 첫째 월요일에 개최되는 5K, 10K 단축마라톤대회에서 올해 한인마라토너들이 100여 명 참가해 대부분 완주했으며, 9명이 대거 입상하는 실력을 발휘했다. 

이 대회에 10여년째 출전 해온 조지아대한체육회 권요한 이사장은 첫 출전 한 한인마라토너들을 포함해 모든 한인 참가자들이 부상없이 완주했다고 전했다.

애틀란타의 한인사회에는 해피러너스클럽, 해밀턴밀 거북이클럽, 박카스클럽 3개 마라톤클럽이 동호인들과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있다. 신입회원들에게는 마라톤 지도를 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입회를 환영하고 있다.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남자75-79세부 1위 김성배 ▶남자70-74세부 2위 이호영 ▶남자 65-69세부 1등 마크 박 2등 김근모 ▶여자60-64세부 1위 기순 2위 양쥬디 3위 임상희 ▶남자 60-64세부 2위 김태악 ▶여자 55-59세부 1위 김유순 ▶여자 50-54세부 1위 김은. 박요셉 기자

 

대회에 입상하거나 완주한 한인 마라토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회에 입상하거나 완주한 한인 마라토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회에 참가한 바카스 마라톤 동호회원들.
대회에 참가한 바카스 마라톤 동호회원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