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할 것을 당부했다.
공항 측은 지난 주 금요일인 26일에 이어 이번 주 일요일과 다음 주 월요일인 7월 5일과 6일 또 다시 공항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했다.
공항 측은 이 기간 동안 국내선 경우 출발예정 시각보다 최소 2시간 30분 전에, 국제선의 경우 최소 3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챡할 것을 권고했다.
애틀랜타 공항 보안 검색 대기시간과 주차장 혼잡도는 공항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출반 전 미리 확인해 볼 것도 공항 측은 당부했다.
한편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7,220만명이 50마일 이상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여행객 대부분은 자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AAA는 예상했다.
이필립 기자

















